동북지방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대구경북 1분기 지역 경제동향 자료를 보면 광공업 생산은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금속가공제품 등에서 늘어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1.0%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5.2% 줄었지만, 경북은 2.9% 증가했다.
건설수주는 건축, 토목 부문 모두 줄며 25.2%나 감소했다.
수출은 기타 일반기계류,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 등에서 줄어 전년 같은 분기 대비 5.7% 줄었고 수입 역시 18.0% 줄었다.
고용률은 60.1%로 보합세를 보였고 실업률은 3.3%로 전 연령대에서 줄어 1년 전보다 0.4%p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