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칠곡 고물상서 드럼통 해체 중 화재…1명 사망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5-05-13 09:53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칠곡의 한 고물상에서 드럼통 해체 작업 중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13일 경북 칠곡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8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의 한 고물상에서 드럼통 해체 작업 중 드럼통이 터지며 불이 났다.
불은 4분 만에 자체 진화됐지만 작업 중이던 80대 남성이 숨졌다.
경찰은 그라인더로 드럼통을 해체하던 중 내부에 남아 있던 인화성 물질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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