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돈사 화재…퇴비사 1동 전소

10일 오전 7시 35분쯤 전북 정읍시 옹동면의 한 돈사 퇴비사에서 불이 났다. 전북소방본부 제공

10일 오전 7시 35분쯤 전북 정읍시 옹동면의 한 돈사 퇴비사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불로 퇴비사 1동이 전소되고 퇴비 제조시설 일부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와 83명의 인력을 동원해 40분여 만에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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