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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공장서 전압 측정하던 40대 감전…3도 화상
전북CBS 김대한 기자
2025-05-08 17:19
김대한 기자
8일 오전 9시 7분쯤 전북 정읍시 영파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검침 작업을 하던 근로자 A(40대)씨가 감전을 당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얼굴과 무릎 등에 3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은 전압을 측정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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