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한우랑사과랑축제서 농업 홍보전시관 운영

장수군청 전경. 장수군 제공

전북 장수군이 제19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맞아 지역 농업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

8일 장수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 기간인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의암공원 다목적체육관 안에 홍보전시관을 갖춘다.

최훈식 장수군수 취임 이후 효과를 보이는 기후변화 대응 정책 등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기후변후 대응 과수 비가림 시설과 신품종 현장 적용, 스마트팜 확대 및 공공형 수직농장 운영,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장수가꿈' 홍보, 고랭지 채소단지 조성 등을 알린다.

미래 농업인 스마트팜 시연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고품질 농산물 이미지를 높이고 활기찬 느낌의 전시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 농특산품, 가공품, 산림 등을 주제로 각각의 공간을 구성한다.

한편, 올해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장수읍 의암공원 및 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