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영동 과수원 농막서 불…인명피해 없어
충북CBS 최범규 기자
2025-05-02 09:45
영동소방서 제공
1일 오후 5시 20분쯤 충북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 과수원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농막 50여㎡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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