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국생활체전 축구·패러글라이딩 유치

보성 벌교 스포츠센터 축구장에서 경기가 열리고 있다(연두색이 충남, 빨간색은 부산). 보성군 제공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월 24일~27일까지 4일간 목포시를 주 개최지로 열리는 가운데 보성군도 경기 종목을 유치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보성에서는 축구(보성, 벌교, 복내)와 패러글라이딩(주월산 활공장) 종목이 열리고 있다.

보성군은 "전국생활체전 기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보성의 체육 인프라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