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25일 제62회 법의 날을 맞아 다음 달 2일까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준법주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준법 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준법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준법 퀴즈와 준법 교육, 준법 실천 서약, 자가 진단, 준법 이벤트 등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5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준법과 관련된 퀴즈와 사내 콘텐츠 댓글 이벤트 등 직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일상의 업무 중에서도 준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코레일은 2021년부터 준법과 윤리, 인권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철도 4대 문화주간'을 자체적으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