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상하수도 정비하던 40대 근로자 매몰[영상]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04-23 18:12
23일 오후 3시 57분쯤 고창군 고수면 와촌리에서 상하수도 관로 정비 중 흙이 쏟아져 근로자 A(40대)씨가 매몰됐다.
신고를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그는 1차 처치를 받은 후 구급차를 통해 인근 외상센터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하수관로 연결을 위해 흙을 파던 중 쌓아놓은 흙이 쏟아져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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