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전기술은 2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평가하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전기술은 △원자력 생태계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 규모 Scale-Up △상생협력 문화 확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전기술 관계자는 "ESG 교육‧컨설팅 지원, 중소기업 기술역량 강화 및 지역 특화형 브랜딩 사업을 수행 중이며, 원자력 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을 지난해보다 27%늘렸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기술 김태균 사장은 "이번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을 시작으로, 중소 협력사 및 지역 소상공인과 활발히 소통하고, 더욱 실효성 있는 동반성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