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세종 종촌중 급식실 화재로 임시 휴교…전교생 귀가
대전CBS 김미성 기자
2025-04-16 11:00
급식실 화재 현장. 세종소방본부 제공
16일 오전 9시 5분쯤 세종시 종촌동 종촌중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학생 1060명과 교직원 101명 등이 학교 운동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9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학교 측은 학생 안전 등을 이유로 이날 하루 임시 휴교를 결정하고 전교생 귀가 조치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튀김 과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