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돈사에서 불…돼지 300여 두 폐사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의 한 돈사에서 발생한 불. 전북소방본부 제공

11일 오후 12시 47분쯤 전북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불로 돈사 2동 가량이 타고 돈사 내에 있던 돼지 300여 두가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불을 진화 중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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