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외벽 작업하던 60대 근로자, 15층 높이서 추락사


8일 오후 2시 34분쯤 전북 부안군 부안읍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페인트칠을 하던 A(63)씨가 15층 높이 외벽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부안 성모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지탱하던 장비의 로프에 문제가 생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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