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경주병원 신임 병원장에 신혜경 교수 임명

동국대학교경주병원 23대 병원장에 임명된 신혜경 교수. 동국대병원 제공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성형외과 신혜경(58) 교수가 제23대 병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이다.
 
신혜경 신임 경주병원장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충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경영최고관리자 과정을 수료했다.
 
동국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임상과장 및 WISE캠퍼스 보건진료센터장을 역임했고, 보건복지부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 경주시 의사회 감사 등 대·내외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 대한성형외과학회 평위원회 위원 및 편집위원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대한수부외과학회, 대한미세수술학회, 대한화상학회, 대한창상학회 등 여러 학회에서도 활동하며 학문적 연구와 임상 의학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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