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혐의' 장제원 前의원, 숨진 채 발견


성폭력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전날 오후 11시40분쯤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장 전 의원은 서울 성모병원으로 이송됐고, 빈소는 고인의 지역구였던 부산에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1일 오전 장 전 의원이 발견된 서울 강동구 오피스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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