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부산 사상구서 공장 화재…진화하던 소방관 1명 경상
부산CBS 박중석 기자
2025-03-30 08:58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송호재 기자
30일 오전 0시 50분쯤 부산 사상구 엄궁동에 있는 한 금형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3층짜리 건물 2채의 일부가 탔다. 또,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낙하물로 인해 머리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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