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울주 산불 육안으로 보이는 주불 진화 판단"

울산 울주군 온양읍 산불 현장. 울산시 제공

김두겸 울산시장은 27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산불 현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육안으로 보이는 주불을 진화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재발화가 되지 않도록 잔불을 정리하는데 주력을 다하고 있다"며 "피해 면적은 904㏊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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