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기업심리지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2025년 3월 대구경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6.5로 지난달보다 0.7p 올랐다.
다음달 전망지수는 100.6으로 전달에 비해 4.1p 상승했다.
한국은행은 "자금사정이 심리지수 1p 상승이 전체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3월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9.3으로 지난달보다 7.2p 올랐다.
다음달 전망지수는 90.2로 3p 상승했다.
항목별로는 매출 2p, 자금사정 1.9p 상승이 심리지수 상승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