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관, 인문예술아카데미 '숲속인문학카페' 운영

충북문화재단 제공

충북문화재단의 충북문화관이 다음달부터 인문예술아카데미 '숲속인문학카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오는 11월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7시 진행된다.
 
첫 행사는 다음달 9일 '충북의 근대 예술인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다. 임기현 충북학연구소장이 충북 최초 근대 예술인들을 재조명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 신청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행사 14일 전부터 충북문화재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화이음창'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인문예술아카데미 강의를 통해 인문학에 대한 폭넓은 관심과 소양이 깊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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