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비닐하우스서 화재…50대 사망

전북소방본부 제공

24일 오전 11시 16분쯤 완주 삼례읍 신금리의 비닐하우스 안 컨테이너에서 발생한 화재로 50대 남성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되고, 에어컨과 TV 등 다수의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11대의 장비와 33명의 인력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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