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포항제철소서 작업하던 자회사 40대 사망
포항CBS 박정노 기자
2025-03-21 11:10
포항제철소 전경. 포스코 제공
21일 오전 9시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공장에서 수리 작업을 하던 포스코PR테크 40대 직원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으며, 경찰은 회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포스코PR테크는 포스코의 정비 부문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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