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찾아가는 건강매니저' 운영 '호응'

'찾아가는 건강매니저' 운영 모습. 창원시설공단 제공

창원시설공단이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매니저'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매니저'는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장이나 스포츠센터 등을 이용하기 힘든 외곽지역을 찾아 각종 건강검진과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단은 지난 15일 K3리그 창원FC 홈개막전이 열린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 입구에서 3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검사를 비롯해 헬스업, 건강 OX 퀴즈, 공 던지기 체험 등을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건강매니저' 서비스는 공단 체육시설 등에 근무하는 운동처방사와 헬스강사, 간호사 등 직원들이 배치돼 진행됐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건강매니저'를 확대·운영해 시민들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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