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서 야산 화재로 80대 숨져

14일 오후 4시 3분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이 숨졌다. 전북소방본부 제공

14일 오후 전북 김제시 백구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이 숨졌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쯤 김제 백구면 영상리의 한 과수원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야산에서 불에 타 숨져있던 80대 A씨를 발견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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