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은 옥정호 인근에 조성된 한우특화거리에 한우 음식점 '옥정호 한우' 준공식을 갖고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옥정호 한우 음식점은 총사업비 38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자해 부지면적 2624㎡, 연면적 800㎡에 단층 규모로 세워졌다.
임실군은 옥정호 한우 음식점을 지역의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한우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한우특화거리에 조성된 한우 음식점 옥정호 한우에 많은 관광객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