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新・神) 기록' 청주 국가유산 야행, 5월31일~6월1일

청주시 제공

'청주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임시청사와 중앙공원 등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주제는 '신(新・神) 기록'이다.
 
1500년 청주의 역사를 △율곡이이와 서원향약 △신간대자명심보감 △반찬등속 △을축갑회도·죽림갑계문서 등을 중심으로 펼쳐낸다.
 
10주년을 맞은 청주 야행을 비롯해 체계적인 국가유산 보존 관리와 국가유산 활용을 위한 청주시의 노력, 이를 통해 이뤄낸 성과를 10가지 이야기로 풀어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청주 야행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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