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김해시지부는 12일 김해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이강희 NH농협 김해시지부장과 내외동지점장, 김해동지점장이 김해시 생림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해 직접 선결제를 진행하며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가게에 미리 결제 후 재방문을 약속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를 앞당기고 경영 안정을 돕는 착한 소비운동이다. 김해시지부장은 지난 1월에는 내외동지점장과 함께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강희 지부장은 "장기간 소비침체가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NH농협 김해시지부와 관내 지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김해시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경기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