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축사 불, 돼지 300마리 폐사…1억 4600만 원 상당 피해

충북소방본부 제공

27일 오후 8시 46분쯤 충북 음성군 생극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300마리가 폐사했다.

이 불은 축사 내부 274㎡를 태워 소방서 추산으로 1억 4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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