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상가주택 4층 화재로 6명 병원 이송

진천소방서 제공

25일 새벽 1시 50분쯤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상가주택 4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A(72)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고 5명이 연기를 마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은 건물 내부 40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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