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상승한 반면 비제조업은 하락했다.
24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5.8로 전달보다 7.2p 상승했다.
다음 달 전망지수도 96.5로 전달 대비 4.3p 높았다.
이달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2.1로 전달보다 2.9p 하락했다.
다음 달 전망지수는 87.2로 전달 대비 0.1p 상승했다.
이달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경영 애로 요인은 내수 부진, 불확실한 경제상황, 인력난·인건비 상승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