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성시화운동본부, 2025년 첫 영역별 모임 개최

7일 순복음춘천교회(이수형 목사 담임)에서 열린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영역별 조찬모임. 최원순PD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 목사) 새해 첫 영역별 모임이 20일(목)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조찬모임엔 춘천기독교연합회를 비롯해 목회자연합회, 홀리클럽, 직장선교연합회, 군선교연합회, 성시미디어, 기사선교회, 하베스트타임국제교회 등 30여 교계 영역별 임원이 참석해 2025년 사역과 비전, 기도 제목을 나눴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수형 이사장은 "춘천성시화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모든 기관에 감사하다. 각 영역별 사역이 풍성한 열매를 맺어 춘천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가득한 도시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53주년을 맞는 춘천성시선교대회는 9월7일(주일)부터 13일(토)까지 한 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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