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이 오는 24일부터 5월 말까지 이륜차·PM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경찰은 봄철 이륜차와 PM 운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적극적인 안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찰은 지역별 대학가와 아파트 밀집지역 등 이륜차와 PM의 상습 법규위반 구간에 인력을 집중 배치해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3·1절 등 주요 국경일에 벌어지는 이륜차 폭주행위에 대해서는 사전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경찰력을 대거 투입해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륜차와 PM 이용 시에는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필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