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제주들불축제 기간 호캉스와 체험형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레저와 휴식을 겸비한 이번 패키지는 랜딩관 전용 상품으로 투숙 기간은 3월12일부터 15일까지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축제 장소까지 이동할 수 있는 왕복 차량 서비스와 함께 추위에 대비해 은박 담요와 핫팩 등 방한용품, 따뜻한 음료가 준비된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와 즐거운 이벤트가 펼쳐지는 신화테마파크 빅3 이용권도 제공된다. 그랑블루 요트 최대 35% 할인 혜택과 2박 이상 예약 시 추가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들불축제는 방목지에 불을 놓아 비옥한 땅을 만드는 일에 유래하며 1997년부터 이어져 온 제주 최대 관광문화 축제다.
올해는 3월14일부터 16일까지 새별오름 일대에서 진행되며 제주신화월드에서 새별오름까지는 차량으로 약 15분가량 소요된다.
2022년 제주도 지정 '최우수축제'는 물론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2023 문화관광축제'로도 지정됐다.
올해는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디지털 미디어아트와 역사 문화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더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