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환경연구원, 학교급식 잔류농약 429종 등 유해 물질 검사

대전시 제공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새 학기를 맞아 학교급식에서 주로 사용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유해 물질 검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 납품되는 농산물(쌀, 감자, 양파, 배추 등)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29항목과 중금속을 검사하기로 했다.

검사 결과 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즉시 회수·폐기하고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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