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세종서 아들이 아버지에 흉기 휘두른 뒤 자해…경찰 수사
대전CBS 김미성 기자
2025-02-13 17:14
자료사진
세종시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이 아버지에 흉기를 휘두르고 자해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11일 오후 11시 44분쯤 세종시 한솔동 한 아파트에서 '복부에 피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40대 아버지 A씨는 복부에 열상을, 아들인 B씨는 목에 상처를 입는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B씨가 아버지인 A씨를 흉기로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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