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공영주차장 확충 '전통시장, 원도심 활력'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옛 원주역 인근에 원주시가 조성한 공영주차장. 원주시 제공

강원 원주시가 원도심, 전통시장 회생을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원주시는 민선8기 들어 중앙동 전통시장 인근 원일로와 평원로에 노상주차장 47면을 조성했고 중앙동 252번지 일원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200면과 일산동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80면을 추가 조성하고 있다.
 
원주농협과 시유지 교환을 통한 강원감영 앞 공영주차장 50면을 조성해 전통시장,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도심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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