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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충북 충주 지진 규모 4.2→3.1로 조정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2025-02-07 05:56
7일 새벽 지진이 발생한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 지역. 기상청 제공
7일 오전 2시 35분 34초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14도, 동경 127.76도이다.
기상청은 오전 2시35분께 규모 4.2 지진이 발생했다고 고지했다가 상세 분석을 통해 이를 3.1로 조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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