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성희롱'' 고등학생 징계 조치

서울시교육청, 학교와 별도 진상조사 진행 방침

1
서울시내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희롱 동영상''과 관련 해당학교 측이 문제를 일으킨 학생에 대해 출석정지 조치를 내렸다.

해당학교 관계자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여교사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한 학생들에 대해 출석정지 10일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해당학교의 징계와 관계없이 시교육청 차원에서 진상조사는 별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