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헌재 휩쓸 것" 재판관 위협한 전한길[노컷브이]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등 헌법재판관 4명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며 "이를 거부한다면 국민이 헌재를 휩쓸 것"이라고 경고 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일 부산 부산역 광장에서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집회에 참석, 연단에 올라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전 씨는 서울서부지법에서 발생한 난동 사태를 옹호해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위험수위'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전씨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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