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 '입춘 추위'…주중 아침 최저기온 영하 7도

강추위. 류영주 기자

부산은 입춘인 3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한동안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2도까지 떨어졌다.

낮 기온도 5도에 그쳐 전날보다 7도가량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후부터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4일 화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가고, 5일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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