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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42.5cm 폭설…임실군·35사단, 제설작업 총력
전북CBS 남승현 기자
2025-01-31 09:14
임실군은 김광석 35사단장을 비롯한 군 장병 120명과 함께 입실읍 일대 제설작업에 나섰다. 임실군 제공
전북 임실군은 설 연휴 기간 폭설이 내리면서 김광석 35사단장을 비롯한 군 장병 120명과 함께 입실읍 일대 제설작업에 나섰다.
연휴 기간 임실읍은 한때 최고 42.5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대설로 임실읍, 관촌면, 성수면 축사 4곳과 신평면 비닐하우스 1곳이 붕괴한 것으로 파악됐다.
심민 임실군수는 "대설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군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군 차원에서 신속한 복구와 피해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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