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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냉장고 부품 공장 화재 5시간만 완진…11억 피해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5-01-28 14:59
경남소방본부 제공
지난 27일 오전 7시 17분쯤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 있는 한 냉장고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1개동(3990m2)과 부품, 기계 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1억 4천만 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공장 관계인이 신고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시간여 만인 낮 12시 27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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