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설맞이 전통문화체험 한마당 마련

양구군청 전경. 연합뉴스

강원 양구군이 24일부터 30일까지 '설맞이 전통문화체험 한마당'을 운영한다.
 
전통 놀이 체험 한마당, 전통 소품 만들기, 가족 윷놀이 대회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박물관 초가무대 일원에서 열리는 전통 놀이 체험 한마당에서는 투호, 연날리기,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소지 쓰기 등 전통 놀이와 사방치기, 오징어게임, 신발 던지기, 딱지치기 등 추억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전통 소품 만들기는 근현대사박물관 로비와 추억의 교실에서 진행되며 윷놀이 세트, 윷놀이 윷, 열쇠고리 등의 다양한 전통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가족 윷놀이 대회는 2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초가무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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