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6대 회장 선임

충북문화재단 제공

충북문화재단 김갑수 대표이사가 사단법인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6대 회장에 선출됐다.
 
한광연은 22일 1차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김 신임 회장을 추대 선출했다.
 
김 회장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년이다.
 
김 회장은 "전국 광역문화재단 간 교류 협력 강화와 소통에 역점을 두고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재단 간 정책개발과 교류사업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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