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충청노회 성령연합기도회, 2월 21일 청북교회에서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충청노회 제공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충청노회가 성령 연합기도회를 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충청노회(노회장 조병식)는 2월 21일 오후 7시 청북교회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연합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이날 예배는 조병식 노회장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성준 장로 부노회장의 기도, 서기 이용식 목사(한벌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로회신학대학 총장이며 서울 동안교회 협동목사인 김운용 목사의 설교, 부노회장인 신조우 목사(복대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된다.

또 특별기도순서로 충청노회 세계선교부장인 박선용 목사(가경교회)의 '세계선교와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 이어 국내선교부장인 한성원 목사(시온교회 )가 '충청노회 산하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를 한다.

이어 교육자원부장인 김우종 목사(진천중앙교회)의 '거룩한 다음세대 부흥과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위한 기도'와 성서신학원 이사장인 연규용 목사(비홍교회)의 '민노아 선교과 국가문화재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기도'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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