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자>안녕하세요. CBS만나 최영실입니다.우리는 삶의 예배가 되기를 늘 기도하고 외치는데 왜 외침은 공허해지고 일터에서의 영적 싸움은 늘 지기만 하는지 일터에서 승리하고 예수 제자 됨 살아내기 위한 선교적 삶에 대한 이야기 오늘 들어봅니다. 상당 교회 안광복 목사님 초대했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 안광복>네.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진행자>2025년 상당 교회는 말씀으로 꽉 채우고 시작하셨다면서요?
◆ 안광복>네. 많이 바빴습니다. 25년도 시작하면서 1일 2일 3일 이렇게 수, 목, 금 저녁에는 시편 말씀 150편 말씀을 성도들하고 같이 나누고, 또 통독도 하고, 또 읽고 배우고, 그리고 엊그제 월화수는 소망 수양관에서 우리교회 겨울 수련회를 또 했습니다. 한 300, 400명 또 이렇게 참석을 하셨는데 에베소서 말씀 가지고, 나의 사랑 나의 교회 해서 아주 말씀으로 푹 젖었습니다. 아주 좋았어요.
◇ 진행자>부럽습니다. 목사님 오늘 제가 일터 얘기 했잖아요. 일터에서 이렇게 말씀으로 꽉 채우고 출발하면 실수할 일! 실족할 일 많이 줄겠어요. 일터는 하나님이 파송한 선교지라고 그러잖아요. 일터에서 삶이 선교적이지도 않고 내 삶이 그리스도의 편지라는데 ,전달도 못하고 이렇게 늘 부끄러워서, 회개하고 자책하게 되는 걸 목사님께 고백합니다.
◆ 안광복>네 맞아요.
◇ 진행자>새해에 상당 교회는 또 반가운 소식도 들리더라고요. 일터 선교사를 세우셨다고요?
◆ 안광복>작년 11월부터 이제 저희가 모집을 해서 한 105명 정도가 훈련을 받고 ,송구영신 예배 때 다 일어나서 파송식도 하고, 저희가 아주 멋진 이렇게 베네핏라고 하는데 그것도 하나씩 드리고 상당교회가 올해 아예 주보에다가 그분들 이름을 다 넣었어요. 주보도 저희가 6명인데 팔면으로 아예 증편을 해서 그분들 이름 다 넣고 직종, 이름 서약한 대로 살아가도록 도왔습니다.
또, 본인들이 선교열망을 다 갖고 있는데, 그런 열망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해야 될지도 잘 모르고, 또 어떤 특별한 계기가 좀 필요한 것 같은데 저희 상당 교회가 이제 올해까지 한 7년 정도 선교적 교회를 계속해서 저희가 강조를 하고 또 선교 DNA를 잘 심어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선교적 교회를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제 뭐 할머니 권사님들조차도 이제 선교적 교회라는 이야기를 이제 아주 뭐 편안하게 쉽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래서 이제는 이제 미션 라이프 선교적인 삶이다 라는 부분들을 강조하기 위해서 해마다 봄 가을 이 상반기 하반기에 일터 선교사 모집을 하고 , 각자 서약한 대로 네 1년 동안 이렇게 살아가는 거죠.
그래서 또 이제 연말에 또 다시 한 번 더 헌신을 하고 , 뭐 옛날부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된다. 강조를 많이 하고 또 강단에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는 하지만 ,이걸 좀 뭔가 좀 이렇게 조직화하거나 또 체계화 시켰던 적이 많지가 않아서 지금은 이제 워크플레이스 미셔너리 이제 삶의 현장 일터에서 내가 선교사로서의 어떤 정체성 나중에 은퇴하고 나중에 돈 많이 벌고 선교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 할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들을 만들었습니다.
◇ 진행자>네 지금 이곳에서 삶의 터전에서 실천하자는거군요. 평신도들이 세상에 묻혀서 겨우겨우 자신만 구제하면서 살아가잖아요. 근데 일터 선교사가 되면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아요. 등경이의 그 등글처럼 이렇게 비추는 삶이 되겠군요. 구체적인 사례들도 좀 말씀해 주세요.
◆ 안광복>아마 그렇게 사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사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또 직종별로 또 묶어주니까 거기에서 또 고민들을 또 서로 이야기도 좀 하고 네 뭐 이를테면 뭐 식당을 하시는 분들이나 뭐 카페를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선교사님이 오시면 식사 대접을 또 할 수도 있고 심지어는 택시 운전을 하시는 분도 일터 선교사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그러면 이분들은 공항에서 픽업 같은 거를 이제 본인이 까지 라이드를 좀 하실 수도 있고 , 또 구체적으로 소득에 나는 뭐 몇 프로는 무조건 선대위로 이렇게 떼어서 하겠다. 1년에 훈련은 어떻게 받겠다 아웃리치를 가면 나는 무조건 하겠다. 하는 나름대로의 굉장히 적극적인 서약들을 좀 해서 실행할 수 있게 끔 계기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 진행자>일터가 밥벌이 수단이 아니고 생존 경쟁하는 싸움터가 아니고…
◆ 안광복>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의 정체성을 맞아요. 나는 현장 선교사다라는 아이덴티티 자기 정체성을 그렇게 인식을 시켜드리는 굉장히 이분들도 자존심을 갖고 하더라고요.
◇ 진행자>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로 자부심 갖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일터 사역 이야기 들어보면요 상당 교회 선교 비전하고 잘 맞닿아 있는 것 같아요.
◆ 안광복>네. 맞습니다. 그래서 선교가 일터 선교사 하나만 할 게 아니라 일단은 교회 전반적으로 선교적인 이제 목회 철학과 선교 DNA를 계속해서 심어줘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선교가 해외 선교만 선교도 아니고 그리고 최근에 또 이주민 선교가 또 굉장히 또 중요한 하나였던 아 우리의 사역의 현장이 됐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세 가지 큰 카테고리로 나눠서 해외 선교 선교사에 파송하고 협력하고, 또 한 곳은 이주민 선교 국내에 들어와 있는 많은 이주민들을 위해서 또 어떻게 선교했지? 해외 시간이나 경제적인 여건이 어려우면 국내 안에서 이주민들 얼마든지 외국인들도 섬길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삶의 현장에서 모든 분들이 다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삶의 일터 선교사로서 세 가지 카테고리를 나눠서 선교적인 비전을 계속해서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 진행자>지난해 상당 교회 선교 사역 가운데 가장 의미 있는 사역이 말씀하셨던 이주민 사역이죠..
◆ 안광복>네. 맞아요. 이주민 선교센터를 작년 2월달에 저희가 이제 복대동에 거기에 이제 저희가 하나 건물을 좀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하 1층 또 지상 1층 2층까지 해서 만들어서 이제 개원을 했고 왜냐하면 이제 교회 쪽으로 계속 이주민들 와서 예배 드리고 모임을 하기가 좀 교통편도 그렇고 저희 장소도 좀 이렇게 비었고 그래서 주중에도 얼마든지 그분들이 좀 쓸 수 있는 굉장히 가까운 위치에 또 있고 그래서 그렇게 좀 진행을 좀 했고, 그래서 저희가 영어 예배 러시아 예배는 그 전부터 잘 됐고 중국어 예배 일본어 예배 또 몽골 예배 또 올해부터 또 이제 북한 선교 쪽으로도 아주 열심히 또 하고 있고 베트남 분들이 또 많이 청주에 또 많이 들어와 계셔서 올해는 이제 베트남 선교 예배를 한번 오픈을 하면 어떨까 또 마음을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이주민 사역이 이렇게 단순히 이방인을 품는 사역이 아니고요. 이제 다문화 시대잖아요. 이제 다문화 시대에 서막을 올린 우리 사회에 어떻게 보면 가장 미래 투자이기도 한 것 같아요. 상당 교회가 그런 면에서도 또 앞서 간다는 표현을 쓰면 어떨까 싶은데요.
◆ 안광복>지금 정말 문만 열면 그냥 선교지인 그런 시대니까 선교적인 마인드를 네 성도들이 잘 갖고서 살아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 진행자>상당교회 올해 사역 이야기를 좀 더 들어봤으면 좋겠는데 ,상당교회가 올해 창립 49주년을 맞이 하잖아요. 내년이면 50주년 신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네 지난 반세기 돌아보고 또 50년을 또 준비하는 비중 있는 한 해가 될 것 같은데, 올해 목회 방향 또 계획에 대한 말씀도 좀 들려주시죠.
◆ 안광복>모든 목사님들이 한 해에 어떤 목표 표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이제 딱 부임한 지 10년 됐는데 올해 표 잡는 게 제일 고심이 많이 됐던 것 같고 왜냐하면 이제 내년도가 50주년인데 50주년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를 할 것인가 고민하고 목사하고 기도하다가 저희 표가 올해 이제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선교적 교회 이제 그렇게 타이틀을 잡았어요.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50년이 희연의 의미도 있고 나름대로 굉장히 굉장히 저희가 또 큰 행사나 이런 것들을 할 수는 있겠지만 사실 50년이 아니라 70년 100년 된 교회도 많은 상황에서 이렇게 대단하게 막 이렇게 하기는 조금 좀 쑥스러울 수도 있는데 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지나간 50년을 우리가 어떻게 매듭을 좀 잘 지어야 되겠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지나간 50년을 역사하셨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정말 감사의 고백들을 좀 하면서 그거를 토대로 발판 삼아서 향후 앞으로 펼쳐질 50년을 좀 준비하는 큰 프로젝트들 그래서 좀 다양한 모습으로 좀 기획을 하고 좀 준비를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 진행자>목사님 취임하신 지 올해로 십 년 되셨다고요? 2016년에 정말 취임하셨습니다. 그간
상당 교회는 늘 이렇게 좀 도약하고 움직이는 교회였던 것 같아요. 10년의 시간도 좀 이렇게 돌이켜 주시죠.
◆ 안광복>10년 중에 또 코로나 3년이 또 있었고요. 그래서 처음 부임해서 한 4년 정도 코로나 직전까지는 좀 기본적인 토대들을 좀 많이 이렇게 만드는 시간이었지 않았나 싶어요. 워낙 상당 교회가 그전에 원로 목사님 정삼수 목사님 때부터 토대를 또 잘 닦아왔던 곳이긴 하지만 또 이제 새로 부임한 목사로서의 목회 철학과 또 방향성들이 있을거 아니예요..
제가 거기에 걸맞는 여러 가지 어떤 신념 새로운 목회회에 대한 비중들 또 방향성들 뭐 이런 것들을 많이 오리엔테이션을 했었던 그런 시간이었고 거기에 맞춰서 이제 복음 문화 선교 세 가지 중요한 키워드를 뽑아서 그걸 가지고 계속해서 구축해 나가는 과정인데 코로나 때를 지나서 어쨌든 좀 그런 부분들이 튼튼하게 줄기와 또 기둥을 세우면서 열매를 맺어가는 과정이 아닌가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네. 상당교회는 지역사회 교회가 원하면 언제든지 개방하고 교회 내 자원이 많이 있잖아요. 그 시스템 자원 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늘 돕고 계시잖아요. 이런 개방적인 모습도 어떻게 생각해 보면 ,교회가 선교적인 삶의 어떤 모범을 구현한 것 아닐까 이런 생각 좀 하게 되거든요. 저희 CBS 권사합창단도 그곳에서 공연하기도 하고요. 너무 그 좋은 시설을 쓰게 돼서 그때 감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안광복>언제든지 개방하는 것은 사실은 아니고 네 이제 모이는 교회가 있고 흩어지는 교회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모이는 교회로서의 어떤 역할들 또 파송의 의미도 있지만 저희 교회가 갖고 있는 어떤 중심성 그리고 뭐 상당히 교회가 통합 측인데 3 번의 총회를 했고 100회 총회를 했었던 그런 부분에 대한 역량 또 주차장이나 하드웨어적인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제가 처음 부임했을 때도 아! 이 영적 플랫폼 역할을 해야 되겠구나, 지역적으로도 그렇고 뭐 웬만한 데는 두 세 시간이면 다 우리나라 제주도까지도 갈 수 있는 곳이니까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끔 계속해서 성도님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좀 그래서 아무튼 기회가 되고 또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전국 단위의 어떤 행사나 또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을 함께 해 나갈 때 처음에는 뭐 저희도 좀 불편한 것도 좀 있고 또 양보도 해야 되고
◇ 진행자>성도들의 무엇보다도 헌신이….
◆ 안광복>큰 행사 끝나고 나면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민원도 들어 있고 뭐 이런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럼에도 이제 성도들이 좀 그런 자긍심을 갖는 것 같아요. 여기는 우리 교회지만 우리만의 교회는 아니다. 이런 받은 은혜와 축복을 이제 블레싱하고 지역사회로 좀 같이 환원하고 함께 섬기는 그런 의미에서 교회로서의 어떤 역할들을 또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 진행자>상당교회 성도님들은 이제 우리 교회가 우리 성도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요즘 참으로 든든하게 느껴지는 것이 청주 지역 교회의 화합과 연대 모습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동안 이 개교회주의가 팽배해서 연합 행사보다는 개교의 성장이 더 중요하게 느껴졌었는데 어느 때보다도 .요즘 청주 지역 목사님들이 자주 폐합하시는 거 같아요. 실제로 행사도 많이 열고 말이죠.
◆ 안광복>네. 맞아요. 이게 보면 이제 보통 그 지역마다 교단별로나 아니면 노회별로나 약간의 어떤 정치적 이슈나 이런 측면에서 좀 모이는 경우들이 많은데 제가 이제 10년 됐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어지간한 좀 사이즈 되는 교회나 아니면 다른 여러 교회들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다 세대 교체가 많이 됐어요.
새로 부임하신 목사님들도 그런 어떤 필요성들이나 또 소중함들을 또 느끼신 분들이 많아서 코로나 이전부터 사실은 이제 블랙싱 청주라는 이름으로 함께 저희가 좀 모임을 좀 갔다가 코로나 때는 좀 이렇게 좀 뜸하다가 또 다시 최근에 또 한 두세 달에 한 번씩은 같이 좀 회합을 좀 하고 그런데 같은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이제 상생 그리고 하나의 목표 생태계 생태계라는 것은 우리만 혼자 잘할라고 우리만 혼자 거기에서 이게 아니거든요. 같이 서로 간에 그런 아름다운 또 좋은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줘야 우리가 서로 살 수 있는 거죠.
왜 그 오징어 게임에 이러다 우리 다 죽어 뭐 이런 것처럼 진짜 지금 한국 교회나 또 시대적인 흐름들이 너무나도 급변하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건강한 그런 마음으로 서로 또 같이 그런 목회적인 좋은 아이디어들도 좀 나누고 함께 연합할 수 있는…
그래서 뭐 CCC 관련해서 뭐 청년들 사역을 돕는다던지, 마마 클럽 같은 경우도 서로 돕는다던지 목사님도 서로 설교 같은 경우도 서로 또 강당 교류도 좀 하면서 굉장히 참 다른 지역에 비해서 이 청주 지역이 굉장히 건강하고 또 서로 좋은 그런 분위기 속에서 이 목회들을 해 나가는 것 같아서 참 의미가 있고…
◇ 진행자>덧붙이자면 또 CBS의 정신과 또 부합되는 일인데요. 상당교회 사역 이야기 좀 더 들어봤으면 좋겠는데 상단교회 하면 일단 여름 수련회 이야기죠. 올해는 어떻게 되나요?
◆ 안광복>작년에 여름 수련회를 제가 좀 준비를 하면서 느낀 게 해마다 굉장한 기대감들이 있고 이제 거기에 대한 에너지들이 막 갈수록 높아져서 이거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만 갈 수 있을까 하는 사실 좀 심각한 고민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뭔가 쌍방적인 어떤 그런 기대와 서로 간의 참여 그래서 여름 수련에만이 아니라 저희가 이제 사순절이 시작이 되지 않습니까?
사순절이 되고 고난 주간 부활절 이후부터는 저희 전체 교회를 아웃리치 모드로 완전히 전환을 합니다. 그래서 각 선교회 여전도회 성가대 교사 교구 그해서 교회 안에 국내외 아웃리치를 갈 수 있는 당일도 좋고 5박 6일 어디 해외로 갈 수 있는 것도 좋고..
그래서 다 모집을 해서 전체를 정리를 다 할 거예요. 그래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디 교구 어느 단체 아니면 어느 선교회 해가지고 리스트업을 쫙 한 다음에 본인이 이제 갈 수 있는 데를 선택을 할 수도 있고 나는 여기 이때 휴가를 못 내니까 나는 여기를 갈 수 있다. 그런데 거기 가서 무슨 사역을 한다 여기 필요한 것들 여기 자전거가 좀 필요한다 아니면 여기 좀 뭐 이렇게 샌디 라든지 필요하다 안 쓰는 아이패드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쫙 전교인 안에 그냥 있는 자료들을 다 한번 좀 이렇게 모으려고요.
그렇게 해서 다 모아서 막 5월 6월 7월까지는 막 정신 없이 아웃리치를 계속 하고 그 이제 끝 무렵에 이제 저희가 여름 수련회를 함께 좀 해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서 받은 은혜와 감동들을 같이 모아서 여름 수련회로 이제 하나의 어떤 클라이막스로 이제 좀 그렇게 만들어 가려고 해요.
그 시간적으로도 보통 저희가 주일 월화여서 월화 휴가를 내시기가 좀 어려웠는데 올해부터는 이제 금토 주일로 하니까 휴가 안 내셔도 되고 대신에 그 시간을 아웃리치를 갈 수 있게끔 완전히 그렇게 시간을 좀 만들고 올해 처음인데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잘 되겠죠.
◇ 진행자>그 사역들이 상당 교회 성도님들이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그런 다양한 사역들을 하고 계신데, 목사님 목회 아이디어가 많으신 것 같아요.
◆ 안광복>근데 그러려면 준비도 많이 해야 되고 사실 현장 가서 우리가 뭐 베풀고 뭐 이것도 좋지만 준비하면서 우리가 은혜를 받거든요. 더 기도하게 되고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좀 훈련 프로그램으로서도 아주 적절하지 않나.
◇ 진행자>민노아 선교사님 관련 사역도 계속되고 있죠? 저희 CBS도 이제 연중 캠페인으로 동참했습니다.
◆ 안광복>민노아 선교사님이 정말 청주 땅에 본래 한국에 오신 거는 1892년에 이제 한국당 조선 땅에 오셨고 그리고 이제 청주 땅에 오셔서 33년 동안 너무나도 귀한 사역을 하시면서 그거에 대한 열매를 사실은 지금 대부분의 많은 교회들이 사실 혜택을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에 대해서 더 많이 좀 소개도 좀 하고 지금 양관이 6개가 있는데 1호 양관이 지금 사실 개인 소유로 바깥으로 지금 나와 있어서 그거를 지금 매입을 좀 하려는 그런 움직임이 있습니다.
노회차원에서 또 다른 교회와 연합해서 그래서 그것이 매입이 돼서 6호 양관까지가 닦게 되면 나중에 이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굉장히 또 큰 프로젝트로 연결이 좀 됩니다.
그래서 아마 계속 이제 그런 이야기들을 이제 와서 하실 건데 그 프로젝트 하나하고 저 민노아 선교사의 다큐멘터리를 지금 제작을 하려고 서울의 CGN하고도 좀 연결이 돼서 지금 올 한 해 아주 구체적으로 그걸 좀 촬영을 하려고 합니다.
◇ 진행자>네. 내년 초에는 볼 수 있을까요? 연말에 볼 수 있을까요? 기대하겠습니다. 한 조직이나 사회는 지도자 역량만큼 성장한다고 그러잖아요. 그 목사님 목회하시는 10년간 네 상장 교회 매년 성장하고 변화하고 이런 걸 보면 하나님께서 목사님께서 주신 달란트 크게 사용한 결과 아닐까 이런 생각도 해 보는데요. 상당교회 살아있는 교회로 만든 비결은 무엇일까요?
◆ 안광복>글쎄요. 제가 이름에 복자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복이 많아서 상당교회에 와서 이렇게 사역도 하고 참 하나님이 주신 또 복이죠. 좋은 분들과의 만남 또 좋은 환경과 또 상황 속에서 이렇게 사역들을 하는데 사람마다 어떤 성장 욕구가 있고 또는 성공 욕구가 또 강한 사람이 있어요.
둘 중에 하나인데 어떤 자신의 결핍과 또 자기가 갖고 있는 어떤 열정들이 조금 부정적으로 가면 끊임없이 성공을 위한 욕구 쪽으로 조금 부정적인 측면에서 사용이 되지만 저는 그거를 성장 욕구로 좀 전환을 시키는 것이 되게 중요하고 감사하게 제 마음속에는 좀 성장 욕구에 대한 마음이 사실 굉장히 좀 큰 편인 것 같아요. 그래서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은 그런 욕심들은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성도님들도 더 성장을 좀 시키고 싶은 그런 마음들이죠.
그걸 통해 가지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불량에 이르도록 정말 충만한 그 하나님의 사랑에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그 깊이까지 자라나도록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시고 예시를 보여주셨기 때문에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은 그 성장을 하려다 보니까 뭔가를 새롭게 도전하려고 하고 또 끊임없이 좀 뭔가 시도를 하려는 그런 노력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 진행자>네. 성장에 대한 말씀은 오늘 인터뷰의 결론인 것 같습니다. .
◆ 안광복>특별히 2025년도 더 많이 성장하시고….
◇ 진행자>오늘 신년 메시지도 부탁하려고 그랬는데 성장의 꿈을 꾸십시오로 결론을 맺겠습니다.
◆ 안광복>새해를 행하실 하나님 앞에서 더 성장하시는 복된 한 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진행자>목사님. '나는 믿네' 찬양 좋아하신다고 그래서요. 오늘 끝 곡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광복>네 감사합니다.
◇ 진행자>CBS 만나 오늘 상당교회 안광복 목사님 모시고 상당교회 올 사역 이야기 흩어지는 교회 삶의 예배인 일터 선교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시선 의식하면서 살아가는 만나 가족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