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전본부, 대전역서 설 맞이 쌀 소비촉진 '떡 나눔' 행사

농협 대전본부 제공

농협 대전본부(본부장 김영훈)는 대전역 서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맞이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대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캠페인에는 김영훈 본부장을 비롯해 대전경제살리기운동본부 김나영 대표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지역 쌀로 만든 백설기 및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우리 쌀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쌀 답례품 홍보를 진행했다.
 
김영훈 본부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우리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홍보에 나서게 됐다"면서 "시민들도 아침밥 먹기 생활화 등을 통한 쌀 소비촉진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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