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문화 공존' 춘천 남이섬, 7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 선정

남이섬 겨울 풍경. 남이섬 제공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춘천 남이섬이 7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가 주관으로 2012년부터 2년마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춘천 민간정원 1호이자 국내 최대규모 민간정원으로 인증된 남이섬은 강원도 청정 자연을 토대로 관광객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현재 남이섬에서는 겨울 이벤트 '2025 Winter Wonder Nami Island'가 한창이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과 모닥불 마시멜로 구워 먹기, 윈터스페셜 스토리투어버스 등 즐길거리와 하루를 별빛 산책으로 마무리하는 특별한 겨울 코스도 선보이고 있다.
 
설 연휴에도 남이섬은 정상 운영되며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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