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무극장로교회 신현주 목사, "지역과 함께 하는 복지목회"

[CBS만나]
교회 77년 역사, 농촌교회에서 아름다운 도농교회로 성장
행복나눔복지재단 - 교회선교 공공복지영역으로 확대
모던한 교회 건물 '아름다운 건축상 수상'
우리마을교회 아웃리치-교회수리봉사

■ 방송 : 충북CBS 라디오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13:05~13:30)
■ 제작 및 진행 : 최영실 아나운서
■ 출연자 : 신현주 목사( 무극장로교회 )


◇ 진행자> 안녕하세요. CBS만나 최영실입니다. 지역사회와 호흡하면서, 교회가 공공복지의 영역에 직접 참여해서,교회가 속한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무극장로교회인데요…오늘은 무극장로교회 신현주 목사님 초대해서 사역이야기 들어봅니다.  
 
◇ 진행자> CBS 만나는 라디오 청주 91.5 충주 음성 99.3 그리고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도 함께 하실 수 있고요. 인터넷 포털 CBS 노컷 뉴스에서도 제공됩니다. 오늘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무극 장로교회 신현주 목사님 초대했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

◆ 신현주>안녕하십니까?  

◇ 진행자>오랜만입니다.재작년 가을에 CBS 만나러 다녀가시고 횟수로 2년 만이죠. 당시 예장 통합 충주노회장으로 막 취임하셔서 축하 인사를 건넸던 기억이 있는데요. 벌써 임기를 다 하셨다고요? 실제로 많이 바쁘셨죠? 목사님
 
 ◆ 신현주>네 임기가 끝났습니다. 작년 교회 활동하고 또 이제 총회와 관련된 일들을 하느라고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게 그냥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 진행자>네. 교회사역도  워낙 큰 목회를 하고 계셔서 정신없이 한해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무극장로 교회가 위치한 금왕 지역은 음성 혁신도시로 인해서 청장년 인구가 급속히 증가한 지역이잖아요. 교회도 꽤 부흥한 도시교회 모습을 하고 있는데 무극 장로교회 소개 부탁드립니다.  

◆ 신현주>저희 교회는 77년 된 교회고요. 처음에는 이제 농촌교회로서 여건이 그렇게 갖춰져 있다가 급속도로 도시가 형성되면서 도농 도시로 아름답게 성장과 함께 또 지역의 발전과 이루어지는 그런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7대 위임 목사로 지금 사역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다양한 지역과 함께하는 복지 목회를 주력으로 하고 있어요  

◇ 진행자>네. 6.25 전쟁 이전인 1948년에 교회가 창립됐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혁신도시가 들어서기 전에는 많은 분들의 고향 교회 그렇죠. 네 모판 교회였는데, 2천년 이후에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말 많은 일들을 무극 장로교회가 해냈어요. 특히 교회에서 설립한 행복 나눔 복지재단 음성 은근 지역 주민들의 복지 중심이 되고 있는데 ,어떤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지 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신현주>저희 교회는 이제 재단을 통해가지고 복지의 전문성 그리고 이제 지역과 함께 복지 발전을 위해서 이제 만들어졌고요. 이제 일단은 이제 위탁 사업을 저희들이 음성군 노인종합복지관도 있고요. 또 한빛복지관이라고 최근에도 음성에 새로 건축된 복지관이 있는데 그 복지관도 저희가 위탁을 하고 있고요.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 전문 수행 기관이라고 시니어 클럽이 있습니다. 청주도 있고 음성도 있고 충주도 있고 그러는데 저희가 이제 그런 시니어 클럽도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거기에 우리가 자랑할 만한 것이 하나 있다고 하면,  법인 자체로는 지역 아동들 방과 후 아동센터를 운영해서 아이들을 돌보는 일들을 감당하고 있고, 이제 올해는 저희가 해왔던 방문 요양 서비스가 하나 있고 주간보호라고 해가지고 이제 많이들 하시는데 우리 이제 저희 교회도 올해 이제 주간보호를 이번 주에 저희가 이제 준공 입당 예배드리면서 어르신들을 아침에 오셨다 저녁까지 보살펴드리는 그 사업을 또 저희가 법인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우리가 이제 무료 급식도 하고 또 우리 선한 이웃사랑 봉사단체가 또 한 달에 두 번씩 봉사도 나가고 이미용 봉사 이미용 봉사 발 마사지 집수리도 하고 집수리도 하고 다양한 것을 이제 봉사단체에서 합니다. 그리고 이제 목요일 날에는 저희가 무료 급식을 또 교회에서 지역의 어르신들 또 좀 생활이 어려운 분들 한 200명 이상 식사 대접을 하는 일도 매주 목요일 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음성군에서 복지 분야는 저희가 이제 복지 목회의 일환으로 저희 교회가 군하고 잘 협업을 하고 있고 서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아마 선도적으로 감당하고 있는 교회 중에 하나라 이렇게 저희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 진행자>말씀 듣고 보니까 행정 소방 경찰 빼고 ,그 밖의 것을 다 하고 있는 교회인 것 같아요.

◆ 신현주>예. 그렇습니다.

◇ 진행자>한국교회의 새로운 지역사회 선교 모델이 바로 이렇게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네 무극 장로교회의 행복 나눔 복지재단 그 대표적인 사례인데 교회에서 복지재단을 운영하면 장점이 정말 많을 것 같아요.

 ◆ 신현주>그렇죠 일단은 이제 교회의 존재 이유가 지역 속에서 이제 신뢰하고 또 우리가 함께한다고 하는 부분에서 이 벽이라고 그럴까요? 담이 많이 무너졌고요. 지역에서도 종교가 기독교 아니더라도 많은 어르신들이 일년에 한두 번 정도는 저게 꼭 오시는 이런 어떤 프로그램이 있다 보니까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요. 안 믿는 분들도 만약에 교회를 소개한다고 그러면 소개받아서 저희 교회에 오신 분들이 있습니다.
이제 어른들은 시니어 클럽 일자리를 창출하시면서 이제 1년에 한두 번씩 저희 교회에서 교육을 받다 보니 다 한 번 정도 오셔야 하고 두 번 오셔야 하고 또 가을에는 우리가 지역에 경로 잔치를 한 800명 초청해서 하다 보니까 이게 한 14~5년 정도 16년 이상 되다 보니 어떻게 보면 이게 한 가족같이 1년에 세네 번은 만나서 친근감을 더해가는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 진행자>네. 어르신들도 보수적인데 많이 좀 담이 허물어지셨어요.  

◆ 신현주>허물어지고 좀 관대해지셨고 또 어떤면에서 교회를 바라보고 또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옛날보다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  

◇ 진행자> 이제 교회가 일주일 내내 북적북적하겠군요. 사무처 직원들도 있고 봉사자들도 있고
수혜자들도 있고 이렇게 늘 사람 사는 얘기를 좀 만들어내는 그런 교회인 것 같아요. 목사님 구체적으로 어떤 복지 서비스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더 말씀해주세요.
 
◆ 신현주>우리가 이제 구성전에 이제 우리 중심의 구성전이 이제 우리 교회 자체적으로 복지관을 국 업무를 통해서 거기서 우리가 사무도 보고 행정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우리가 이제 어린이들 방과 후 이제 아동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 오구 같은 데 가면 아이들 많이 만날 수 있고요. 또 그 옆에 저희가 이번에 또 이렇게 주간보호 서비스 해드리는 시설을 해서 아침에 가면 어르신들 그 공간에서 많이 만납니다.
그리고 바로 또 옆에는 시니어 클럽이라고 노인 일자리 창출 수행 기관이 있어가지고 우리 바로 옆에 옆에 바로 다 모여 있어서 또 그곳에 가면 직원들 만나고 또 거기 시니어 클럽에서 우리 구 건물 안에 시장형 서비스라고 해가지고 식당을 운영합니다. 엄마 손 밥 엄마 손 식당이라고 해서 저렴하죠. 엄마 밥을 먹는 거 그래서 그 식당이 이제 또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도 우리가 지역 기관을 통해 후원받아가지고 어르신들이 제빵을 해서 빵을 만들어냅니다. 소금빵도 유명하고요. 식빵도 유명하고요. 좀 저렴하죠. 그래서 하여간 밀집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옛날 구성전 자리에 밀집돼서 어르신들 아동들 여러 또 수행하는 직원들도 볼 수 있고 이런 어떤 모습들이 있죠.

◇ 진행자>그래요. 어르신들 이제 혼자 사시면 이제 고립되는 것이 가장 힘든 거라고 그러잖아요. 근데 고립될 일이 없겠네요. 또 세대 간의 교류도 좀 많이 하고 교회만 가시면 다 됩니다. 무극장로 교회 성전이 너무나 아름다운 현대식 건물이잖아요. 교회 외관은 건축 당시에 상 받았다면서요 아름다운 건물로.

◆ 신현주>우리 음성군에서 아름다운 건축 상을 저희들이 종교 분원 쪽에서 최초로 받았습니다. 건물 자체가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가 한 17년 전에 모던한 건물 고전적인 종교색을 띠고 있는 건물이 아니라 지역에서 저기가 교회인가 아니면 뭔가 도서관인가 박물관인가 이럴 정도로 그런 이미지죠.
그래서 이제 제가 우리 교회 건축을 그렇게 하게 된 이유는 지나친 종교색은 좀 혐오감도 때로는 줄 수 있고 반감이나 벽을 형성하니 자연 속에서 또 지역과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고 호감할 수 있는 이런 건물을 우리가 건축을 하자. 그래서 우리가 노출 콘크리트를 통해가지고 모던한 건물로 그렇게 건축을 해서 상을 받았습니다.

◇ 진행자>저도 사진으로만 봤지만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아름답죠 게다가 맑은 날 사진을 찍으셨는지 맑은 하늘에 공기도 좋은 것 같고 건물도 예쁘고.  

◆ 신현주>주변이 어쨌든 또 산 밑에 있는 교회라서  자연과 잘 어우러지고 있죠.

◇ 진행자>이 아름다운 성전이 예배 때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고 지역민들에게 개방돼서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공간이라고 들었어요. 공연도 많이 펼쳐진다면서요.  

◆ 신현주>저희가 이제는 지역에서 사용 요청이 오면 오픈을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도 얼마 전에
읍사무소가 이제 리모델링 하는 일이 있어서 거기에 운영되어졌던 여러 단체들들이 이렇게 좀 장소를 협의 요청 왔을 때 저희가 무상으로 저희 교회에 와서 이렇게 사용해서 한두 달 정도 다 끝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또 했고요.
그리고 이제 이번에 이번 주에는 바빴습니다. 월요일부터 시작해가지고 이제 어르신들 새해 일자리가 이제 시작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는데 월화수목에 이르기까지 수백 명 분들이 계속 교육받으러 일주일 내내 교회에 와서 상주하는 모습을 저희가 지켜봤고 또 그랬죠.  


◇ 진행자>조건이 있어서 개방하는 것이 아니고 , 원하면 언제든지 다 개방하시고 나눠주시고 열어주시고 그러시는군요. 음성 지역이 산업단지로 도시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어르신 인구가 비율이 높죠. 매우 높죠. 그래서 교회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르신 돌봄 서비스도 많이 행해지고 있고 교회 사역 가운데도 그렇죠 어르신 사역이 있으시죠?

 ◆ 신현주>이게 저희가 앞에서 소개한 것처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측면에서는 이제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면 되고요. 또 직업과 정서적 개념에서 사회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시니어 클럽이라고 거기를 찾아가시면 일자리에 다양한 것을 얻으실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집에서 돌봄이 필요하신 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방문 요양 서비스 이거를 우리가 법인에서 하기 때문에 집에서 좀 건강하지만 그래도 방문 요양 서비스를 받으실 분들은 또 그 방문 요양 서비스를 받으시면 되고 또 올해부터 시작되어 있는 주간 보호를 집에 상주하기 어려우신 분들이 아침에 오셔서 하루 종일 계시다가 저녁에 가시는 이런 주간보호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실은 이제 이 단계에서 우리가 또 이제 여기저기를 못하시는 분들은 이제 요양원이라고 거기를 가시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교회가 장기적으로는 이제 마지막에 우리 요양원도 할 수 있도록 또 우리 교인들 지역에 있는 분들을 부모처럼 모시는 이런 사역도 우리가 장기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또 우리가 요양원도 건축하려는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 진행자>또 서비스보다도 영적으로 갈급하시면 예배에 참석하시면 되겠네요…

◆ 신현주>그렇죠. 거기 안에 또 프로그램도 우리가 종교 프로그램을 할 수 있으니까 문제는 없습니다.

◇ 진행자>젊은 세대도 많이 유입됐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다음 세대 양육도 좀 많이 좀 신경을 쓰셨어요.

 ◆ 신현주>그렇죠. 저희가 원주민들과 노년의 인구가 굉장히 26%인가요? 27% 정도 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노인 복지와 어르신들을 상대로 하는 이런 어떤 사역을 저희들이 전문적으로 지금 많이 하고 있고요. 이 문제는 혁신이라고 하는 신도시에 젊은 세대들과 모든 초중고 학생들이 집중되어져 있어서 이제 이런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집중적인 부모 교육하고 그다음에 아이들을 어떻게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함께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이런 생각도 해서 올해는 특별하게 우리 어른들은 1년에 한 번 경로 잔치를 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5월달에 우리가 블레싱 어린이 축제를 초청 축제를 일반 아이들 상대로 해가지고 크게 우리가 5월달에 이번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부모님들을 세우는 것은 우리가 이제 맘투맘이라고 이제 상담과 성경과 또 속에 있는 얘기들을 와서 이제 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이제 부모 교육과 함께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워가는 이런 속에 그런 계획을 가지고 지금 시행하려고 하고 합니다.

◇ 진행자>네. 저희가 좋은 소식이 있을 때마다 CBS에 연락 주십시오. 목사님. 5월달에 블레싱 어린이 축제 너무 기대 많이 됩니다. 네 해마다 새해가 되면 교회 표어가 바뀌잖아요. 예 무극 장로교회 올해 표어는 어떻게 되나요?  

◆ 신현주>저희가 이제 교단 표어는 성령의 능력으로 부응하는 교회라고 하는 게 이제 교단 표어고요. 또 저희 교회는 이제 올해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은혜를 간구하는 이런 쪽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리라라고 하는 이런 표를 저희들이 정하고 있고요. 또 이 일을 위해서 우리가 중점적인 또 사역이 다음 세대의 기성세대 통합을 이루어가는 이제 이런 거 하고 또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비전 세우 비전 세움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지역 속에서 우리 교회가 늘 존속을 하면서 선교적 교회로서의 구체적인 일들을 우리가 연속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해서 우리가 마을 교회 아울리치를 이제 이번에도 또 하고 있고요. 마을에 오려운 교회 한 교회를 찾아가서 우리가 여러 가지 많이 도움을 주고 해결해 주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어요.  아웃리치 마을 교회 아웃리치는 지금 이제 옆에 있는 교회 어려운 교회 지금 보일러 공사 들어가고 있고 그다음에 도배장판 하는 것도 지금 하고 있고 기타 이제 수리하는 작업을 이제 이번 주 다음 주까지 이어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근데 우리 동네 교회하고 이제 상생하는 거군요.

◆ 신현주>그런 거죠. 예 이제 그런 측면으로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매년 한 번 정도는 이제 마을 경로당 같은 데 가서 효 잔치를 마을 회관에서 이제 하고 그다음에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 제가 이번에는 이제 찾아가는 이제 문화예술제 식으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아파트 단지 안에 가서 주민들과 함께 공원에서 음악회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문화 복지 문화목회 사역의 일환이죠. 그리고 이제 하나는 이제 이걸 예술제로 조금 승화시켜보자. 우리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참여해서 찾아가는 지역 문화예술제를 한번 해보자라고 해서 올해는 그거를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네. 목사님 얘기 듣다 보니까 목회는 정말 창의적이어야 될 것 같은 그럴 창조력이 넘쳐야 네 맞아요. 계속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잖아요.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이렇게 행복 나눔 좋은 일 얼마나 목회하는 일이 행복하실까 싶습니다. 네 목사님 개인 신앙 얘기도 좀 듣고 싶어요. 누군가 전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하나님 알게 되셨을 텐데.  

◆ 신현주>네. 그 전에 한 번 말씀드렸는데 저는 모태 신앙입니다. 일단 그래서 교회 안에서만 성장하고 신학하고 이 길만 맡고 왔었고요. 개인적으로는 우리 어머님 권사님의 신앙의 영향을 참 많이 받고 또 소명을 갖고 목사가 됐다 생각이 듭니다. 늘 어머님이 새벽 제단 싸셨고 또 어렵고 힘들 때마다 성경 읽으시고 기도하는 모습을 제가 봤고 새벽에 가시기 전에 저를 이렇게 늘 품으시고 기도하고 가셨습니다. 이게 제 신앙의 큰 영향 중에 하나였고 지금의 목사 된 이유 중에 하나라고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 진행자>부모님의 기도로 이제 목사님으로 세움을 받으셨군요. 담담히 말씀하시는데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는지 몰라요. 그렇죠 2025년 다음 질문이 신앙적으로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일이 있으실까요? 이거였는데 목사님이 너무 바쁘셔서. ..

◆ 신현주>근데 어쨌든 이제 개인적으로 목사님들이 여러 취미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또 목회와 관련된 일들을 많이 하는데 저는 나무를 좋아합니다. 나무를 좋아하고 나무도 많이 심고 또 이렇게 나무 가꾸는 것도 이제 하기 때문에 제가 올해 조금 이제 그 취미 삼아 하는 일들 중에 좀 몇 가지 일들을 좀 더 시간을 많이 내서 하고 싶다. 그래서 심지는 자연 속에서 좀 힐링도 하고 주님과 함께하는 이런 일에 좀 여유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일을 좀 더 많이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 진행자>취미도 쉼도 교회를 위한 거네요. 교회 정원이.

◆ 신현주>그렇죠. 예뻐질 것 같아요. 그럴 수 있죠 네 맞습니다.

◇ 진행자>목사님 우리 CBS 청취자분들께 이제 새해가 됐으니까요. 예수님의 마음 품을 수 있도록 신년 메시지 부탁드리겠습니다.  

◆ 신현주>예. 힘든 시대입니다. 어렵지만 우리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주를 바라보며 살아가면 놀라운 일들이 생길 것이고 주님의 역사가 올 한 해 동안에 우리가 기대한 것 이상 아름답게 나타날 거라고 믿습니다. 힘들어도 주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진행자>네. 목사님 좋아하시는 찬양이 내 평생 사는 동안 또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이렇게 주님 늘 인도해 주시는 찬양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 신현주>맞습니다. 네 목회도 은혜고 그래서 좋습니다.  

◇ 진행자>네. 그래서 끝 곡으로 목사님 응원가를 준비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마 음성 지역은 저희 CBS 93.9를 통해서 듣고 계시죠? 충주 중계소가 생겨서 이렇게 전파가 음성 지역까지 가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CBS를 위해서 늘 기도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 신현주>네.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행자>오늘 무극 장로교회 신현주 목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무극 장로교회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요.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려는 노력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만나 가족들도 오늘 하나님 시선 의식하면서 예수 제자 됨을 살아내는 그런 만난 가족들 됐으면 합니다. 찬양 들으면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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