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포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에서 '하늘을 나는 고래(오카리나)'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프리미엄 부문에 출품된 장성주 씨의 '하늘을 나는 고래(오카리나)'가 차지했다. 도자기로 제작된 이 오카리나 제품은 포항의 푸른 바다와 고래의 이미지를 독창적으로 담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일반 부문 최하정 씨의 '포랑이 인형'과 프리미엄 부문의 이재호 씨의 '포항의 상징을 선물하다(티스푼, 포크, 귀이개)'가 각각 수상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포항 관광 홍보를 위해 관광박람회, 포항시 대표 축제, 국내외 관광 홍보 행사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