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1심 무죄 축하받는 박정훈 대령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5-01-09 11:34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후 시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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